지난 5월 18일, 재파라과이 한인회장은 파라과이 이민국과 대통령 영부인실이 주최하는 사전 기자회견장에 참석하여 한인 공동체의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렸습니다
이번 회견은 오는 5월 30일 개최되는 '이민자의 날' 기념 Feria Palmear 행사를 앞두고 열린 것으로, 현지 언론에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 공연과 다채로운 K-푸드를 직접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인회는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파라과이 사회 내에 대한민국의 매력을 전 파하고 여러나라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교민 여러분께서도 이번 행사에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음식을 함께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